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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청소년 심리검사는 언제 받으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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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7-11 10:01 조회535회 댓글0건

본문

상담사 잠실센터 윤수안 선생님
주제 종합심리검사
대상 아동/청소년
기타

아동, 청소년 심리검사는 언제 받으면 좋을까요?

 

 

 

 :) 헬로스마일 잠실센터 윤수안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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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청소년의 경우 '심리검사를 언제 받으면 좋을까요' 또는 '무슨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게 됩니다.

우선은 무슨 이유로 심리검사를 받고 싶은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1. 틱이나 자해 같은 문제행동이 나타나거나 , 무기력이나 우울 같은 심리적인 문제가 있을 경우

 

틱이나 자해 같은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므로 가급적 빨리 종합심리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종합심리검사 결과에 기반하여 진단을 내리고 놀이치료나 약물치료 등 필요한 개입을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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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능, 기질이나 성격, 적성이 궁금한 경우

 

초등학교 입학 전, 초등학교 3, 4학년, 사춘기, 고등학교 1,2학년 때 많이 받습니다

 

1) 초등학교 입학 전

 

: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학교 수업은 잘 따라갈지, 또는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을 때 검사를 받습니다. 만약 영재라면, 학교수업이 너무 쉽게 느껴져서 수업이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친구들과의 관계에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는 자신이 관심있는 주제의 책을 보거나 좋아하는 만들기 등을 하는 것이 더 즐겁기 때문입니다. 또는 지능이 경계선이라면 학교수업을 따라가는 것이 다소 힘겨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집에서 부모가 예습이나 복습을 통해서 학교진도를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셔야 합니다.

 

또는 기질적으로 겁이 많은 아이인지, 처음보는 사람하고도 금방 친해질 수 있는 붙임성 있는 아이인지 기질검사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겁이 많은 기질의 아이라면 다소 엄격한 담임선생님이 불편할 수 있으므로 담임선생님과의 면담에서 아이의 특성을 선생님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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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등학교 저학년

 

: 최근에는 선행학습을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많이 시작합니다. 우리아이가 선행학습을 어느정도 까지 가능한지 알기 위해서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여기서는 지능이 큰 변수이고, 다음은 성격입니다. 지능이 평균정도의 범위이면 1년 정도 선행이 가능하지만, 2년 또는 3년 선행은 아동의 인지발달 단계에 맞지 않아서 선행을 하여도 학습한 내용을 효율적으로 습득하는 것이 힘들 수 있습니다. 또한, 성격도 중요한데요, 학업성취가 자신의 동기에 의한 것인지 사회부과적 동기 즉 부모의 바램에 의한 것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주도적인 면이 강한 아이는 사회부과적 동기, 즉 부모가 아무리 학업의 중요성을 강조해도 마음에 와 닿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3)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교 저학년(사춘기)

 

: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부모님들이 아이가 변했다고 걱정하시면서 검사를 많이 신청합니다. 순하던 아이가 부모님에게 말대답을 한다든가, 갑자기 집에서 말수가 적어진다든가, 아니면 신경질이 많아지고 분노조절이 잘 되지 않는 것 같다고 하여 검사를 신청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사춘기가 시작됩니다. 사춘기가 시작되면 자녀들은 친밀감을 느꼈던 부모로부터 정서적으로 독립을 추구하면서 부모와 대화를 하고 싶어하지 않고, 친구들과의 관계를 중요시 여기면서 자기주도권을 확보하려고 애를 쓰게 됩니다. 자기주장을 하면서 부모와의 마찰이 발생할 수 있는데, 부모 입장에서는 자녀가 변한 것 같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종합심리검사를 통해서 아이의 기질과 자율성의 발달정도를 확인할 수 있고, 부모의 양육태도를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간섭이나 통제를 많이 하는 경우라면 아이의 자율성을 인정해 주는 쪽으로 부모양육태도가 바뀌는 것을 권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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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등학생

 

: 고등학생이 되면 본격적으로 입시공부를 하게 되면서 다양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원하는 내신성적이 나오지 않으면 학교를 자퇴하고 싶어하고, 인문계가 적성에 맞지 않아서 미술을 공부하고 싶다고 한다거나, 학교공부가 시간낭비니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치겠다도 한다거나, 지나친 학업성취에 대한 압박으로 공격적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인문계 학생이 미술로 진로를 바꾸고 싶을 때는 미술이 자신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지, 자퇴를 한다면 혼자서 시간과 공부를 할 수 있는 자기조절능력이 있는지, 학업에 대한 동기가 자신의 내재적 동기인지, 사회부가적 동기인지를 검사를 통해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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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전, 초등학교 저학년,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시기별로 검사를 통해서 자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을 간단하게 정리를 해봤습니다.

 

종합심리검사는 자녀들의 현재 심리상태, 타고난 기질, 성격, 인지적 특성, 학습능력을 분야별로 분석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찾아진 강점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부모에게 양육의 방향을 제시해 드립니다. 더 상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거나 아동심리상담, 청소년심리상담, 가족심리상담에 관심이 있으시면 헬로스마일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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